다음 시즌에도


장도연이라고 부른 애

김단비와 노부부인 심땅콩과 

김단비의 왼팔로 2년 넘게 요양원에서 재활한 유쿠키가 리딩보는것을 원하지 않으면 건강하고 터프한 디펜스와 돌파능력이 뛰어난 조수아를 데려와야 된다.

참고로 조수아는 턴오버장인이자 3점이 약하고 BQ가 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