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십년 넘게 정상팀 감독으로서 많은 성과와 노력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흔히들 프로구단 감독들은 수명과 실적을 맞바꾼다는 그런 어려운 자리라 말합니다. 특히 올 시즌은 더욱 힘드셨겠죠
올해 멋지게 감독을 그만두시고 맘 편히 2년간 외국에서 선진 농구 공부하신후 다시 돌아오시길 진심으로 권유드립니다. 할 만큼 하셨고 이젠 재충전을 하신후 다시 대한민국 여자농구의 발전을 위하여 기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위감독님의 성적과 노력들 우리는 기억합니다. 2년후 다시 돌아올때면 더 많은 기회와 자리들이 보장될겁니다. 잠시 내려놓고 더 큰일을 위하여 좀 쉬기를 감히 말씀 올립니다. 제가 쏘주한잔 모시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위감독은 일본아야노선수 지랄은 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