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김단비만 쳐다보고 있음
김단비가 어떻게 잘 빼줘도 받은 놈들이 어영부영 해결을 못하니까 다시 김단비한테 돌아옴 양쪽 다리 테이핑 떡칠해놓고 겨우 뛰는걸 보니까 걍 안쓰러움 2차때는 무릎 붙잡고 나간뒤로 다시 안들어오고 뒤에서 마사지만 하더라고
김단비 이제 선수 수명도 몇년 안남았을텐데 부상 없이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야노는 ㅆㅂ 애가 왤케 점점 퀭해지냐
원래도 말랐던 애가 유령신부 다 됐더라
선수들이나 관중들이나 다들 게임 결과를 아니까 응원도 국민한테 밀리고 3쿼부터는 눈뜨고 봐줄수가 없었음
3:0으로 끝나서 다행이고.. 아야노는 특히 푹 쉬어라 타국까지 와서 고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