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하뱅에서 그래도 나름 이끌던게 김정은이였음 최소 20득점 꾸준히 하고 득점왕 5위안에도 들었으니
그 당시 하뱅에서 김정은에 몰빵으로 혹사시키다가 김정은 몸 상태 안좋고 득점 좀 안나오니까
하뱅 내부에서 재계약 고려해봐야한다 굳이 재계약해야하나 이야기 나온거고
그런 상황에서 위성우가 김정은에 손을 내민거고
그래서 우리은행으로 간거
김정은이 굳이 하뱅에서 안와도 되는거였음
친정팀이라고 하지만 혹사로 오지게 써먹다가 본인을 내다 버린것도 맞으니
정확히 말하면 이환우가.. 이환우 독단적인 부분이 제일 크게 작용했던 걸로 기억함
그때는 그럴만했지 평득 20득 하던것도 광저우아겜 전까지였고 광저우아겜때 김정은은 국대 못가고 수술했는데 이때부터 꾸준히 평득은 떨어지고있었음. 그러다가 박종천때부터는 백업급 퍼포먼스 보여줌 그때 여농팬들도 김정은 반등 어렵다고했었다 10년전에 김정은 40까지 뛸것 이라고 하면 미친소리했을껄? 그정도로 퍼포먼스가 구려지고있었다는거임 우뱅이 영입한것도 위성우가 미래를 보고 영입했다기보다 우뱅 윗선에서 연고지이전하며 아산출신이니까 영입하자 이런걸로 알고있음 애초에 우뱅이 아산간것도 남배 우카가 아산에서 서울로 어쩔수없이 가게되자 보상격으로 여농을 보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