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하뱅에서 그래도 나름 이끌던게 김정은이였음 최소 20득점 꾸준히 하고 득점왕 5위안에도 들었으니



그 당시 하뱅에서 김정은에 몰빵으로 혹사시키다가 김정은 몸 상태 안좋고 득점 좀 안나오니까 



하뱅 내부에서 재계약 고려해봐야한다 굳이 재계약해야하나 이야기 나온거고



그런 상황에서 위성우가 김정은에 손을 내민거고 



그래서 우리은행으로 간거



김정은이 굳이 하뱅에서 안와도 되는거였음



친정팀이라고 하지만 혹사로 오지게 써먹다가  본인을 내다 버린것도 맞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