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게임만 졌다하면
강유림이 제일 욕을 많이 먹던데,
솔직히 슛이 기복이 있어서 그렇지,
강이슬 제외하면 리그에 이정도 급의 슈터는 없음.
사이즈도 좋아서 세로수비도 무난한 편이고...
좀더 해줄수 있는데, 그러지 못한게 아쉽다는거지,
기량 자체로 보면 까일 급은 아님.
삼성생명이 게임만 졌다하면
강유림이 제일 욕을 많이 먹던데,
솔직히 슛이 기복이 있어서 그렇지,
강이슬 제외하면 리그에 이정도 급의 슈터는 없음.
사이즈도 좋아서 세로수비도 무난한 편이고...
좀더 해줄수 있는데, 그러지 못한게 아쉽다는거지,
기량 자체로 보면 까일 급은 아님.
체력도 좋고 튼튼하고 툴이 이것저것 있는 선수인데 정작 3점슛은 기복이 너무 심한게 맞음. 20% 초반에서 30% 초중반까지 시즌 단위로 왔다 갔다 할 정도니... 자유투가 준수한데도 3점슛만 유독 ㅋ
예전에 누가 그러던데, 팀의 가드 영향도 있는 것 같다고 하더라. 슈터의 타이밍에 맞게끔 패스가 안온다고 함. 그래서 슛률이 기대보다 낮은거... 오히려 국대에서는 적절한 패스가 잘 와서, 강유림이 국대에서는 그럭저럭 하는 편이라는 얘기도 있고.
가드 영향 전술 영향 분명히 있음. 삼성도 고질적인 문제가 있다고 보고. 근데 강유림이 극과 극을 오가던 지난 시즌들은 꼭 그런 문제는 아닌 것 같기도 했음. 안 들어가기 시작하면 찬스 패턴 비슷해도 지독하게도 안 들어감. 패스 구질 차이가 있다고 해도 좀... 이상한 느낌?
맞아 그런데 3점안들어갈때 저점이 너무낮아서 그렇겠지 이번 정규시즌 성공률이 25퍼 언저리아닌가 최근 두경기만큼하면 안까임
기복은 인정하는데 유독 지랄 떠는 애들 일찍부터 많이 붙긴 함. 연애 가지고도 유독 뭐라하고.. 뭔가 눈꼴 시린 애들도 있어보임 - dc App
아무리그래도 슈터가 3점 20프로대 초반은 심했지 - dc App
너 풀경기 본적 한번도 없지?ㅋㅋ 아님 강유림 가족이던지 ㅋㅋㅋ
ㄴㄷㅆ
강유림 시즌 3점 성공률 23%. 박소희 29.8%보다도 한참 밑임. 성공률 자체보다도, 강유림이 제대로 3점을 지원사격해 줬으면 삼성이 저런 성적으로 리그를 마감했겠나 싶음.
강유림을 3점 슈터라고만 봐서 그런거임 강유림 진가는 땅고마들 상대로 골밑 공략이랑 리바 따는거임. 거기에 팔도 길어서 가로 세로 수비도 이미지에 비해서 훨씬 좋음. 김밥 잡을때 보면 이해란, 배혜윤이 잘하는게 아니라 강유림이 다 부시고 다님 - dc App
강이슬처럼 센터출신이라 가로수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