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가 있냐 없냐를 떠나서 회사의 성격 자체가 바뀌어버렸으니

예전같은 분위기가 안나오는거는 당연함

틀딱들이면 알거임 두산이 원래 소비재 강세 기업이었다는거

근데 이제는 중공업 회사인 두산한테 왜 코카콜라 OB맥주 안파냐는거랑 똑같음

기업의 품종 자체가 달라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