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절 밸러가 엄청 푸쉬를 받던것도 아니고 딱히 프로모나 경기나 엄청 인상깊은건 별로 없었는데도 항상 판매량 상위권이었음 오랜 자버생활에 묻힌거지 나름 타고난 스타성이 있는타입임 너무 묻어버려서 재기불능이 됐을뿐
nxt때는 재밌는 경기 많았는데 메인 오고 푸쉬 못받다보니 경기 시간도 거의 못받았지 각본진들도 에지랑 대립 제외하고는 이상한 것만 시켰자나
ㅇㅇ 스타성은 항상 있는편이었음 밸러는,근데 각본으로 계속 담그니까 반응 줄어들수밖에 없던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