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갔는데 쉬멜언니가 있었음

크림의 세희사장님이래

첫인상은..컸음.. 매우.. ㅅㄱ도 크고
묵직한 육봉이
한번 칼싸움 하고픈 욕망에 불을 당겼음

그래서 오디션에서 안면트고 잘 놀다가

러버 한명과 나, 세희엉니 맘맞아서
2차로 삼겹살에 쏘주파티

언니는 사이다만 마심

디게 호탕하고 재밌는 사람이랄까!
새벽 4시가 넘도록 즐겁게 얘기 나누고
크림 얘기도 믈어보고했은

크림은 무난히 오픈될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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