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느정도는 타당한 말임
예를들면 내 꿈은 다행히도 빠따쟁이나 음악쟁이 그림쟁이가 아니였지만
만약 저런걸 꿈꿨다면 우리집 형편상 아마 택도 없었을거임
난 다행히도 꿈이 컴퓨터쟁이가 되었기때문에
지금 뭐 어떻게든 집 지원 많이 안 받은 채 취업해서 혼자 밥벌어먹고 살고있는데
꿈과 환경이 안맞으면 좌절하게 되고 그로인해 인생이 더 안좋은 방향으로 간다
충분히 있을수 있는일이지
근데 그것도 꿈이란게 있어본 사람이 할수 있는말 아닐까
꿈을 위해 단 하루라도 진심이었던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말 아닐까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게 우리 문프와 이재명이 꿈꾸는 복지국가
염병 쑈를하십쇼 돈나눠줘도 술상 몇번으로 날리실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