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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반수 선언때 분위기 살벌했어서

나는 재수 확신있었는데도 재수하겠다고 말을 못꺼냈음

이건 아직도 후회하는 결정

난 누나한테 투자한거 반의반도 못받았는데 ㄹㅇ 가성비로 잘컸다고 생각함


옛날생각은 그만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