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반수 선언때 분위기 살벌했어서나는 재수 확신있었는데도 재수하겠다고 말을 못꺼냈음이건 아직도 후회하는 결정난 누나한테 투자한거 반의반도 못받았는데 ㄹㅇ 가성비로 잘컸다고 생각함옛날생각은 그만해야겠다
취업 몇년 늦게 한다고 너네집 안망함
자식 세명인데 학원비에 너무 많이꼴아서 좀 그렇긴함
동생을 포터에게 넘겨
손벌리기 싫으면 대출 받던가
손벌리기 싫어서는 아니고 못받아서 좀 벌어두긴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