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석 떨어저 죽으려 할때
미츠하가 타키 몸 뺏은 상태로 정신 붙잡아서
결국 타키(몸은 미츠하)가 죽어버리는 만화였는데

그러면서 미츠하(몸은 타키)가 오늘부터 내가 타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