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로 혼자 여행 가봤는데 강릉 게스트 하우스에서 사람들 만나서 인생썰 풀면서 술마시고 놈그리고 30대 후반정도되는 쉐프출신 아재가 장칼국수 맛있는데 안다고 둘이 스쿠터 타고 가서 해장하고 빠이함개노잼 인생의 낭만 넘치는 여행이었음
38살 아재랑 친구하면 개재밌을듯 ㄹㅇ
여기도 30대후반 아재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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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꿈 아니야
인싸티를 내는구나... - dc App
친구 없어서 혼자 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