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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로 혼자 여행 가봤는데 강릉 게스트 하우스에서 사람들 만나서 인생썰 풀면서 술마시고 놈

그리고 30대 후반정도되는 쉐프출신 아재가 장칼국수 맛있는데 안다고 둘이 스쿠터 타고 가서 해장하고 빠이함

개노잼 인생의 낭만 넘치는 여행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