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3번출구로 나와서 15시 도착 ㅇㅁㅇ
두쫀쿠 먹으면서 대기타고 있었음
(굿즈:양말 담요 삼 ㅇㅇ 담요 크기 굿굿 괜춘)
안녕하세요 오늘 콘서트 윤님이 후기 부탁하셔서
필력도 딸리고 후기를 거의 첨 써보지만
감안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ㅜㅜ 죄송해요
230311 앵콜콘때부터 입덕해서 노래를 차츰차츰
알아가게 되었구요 240203 콘도 갔는데
그때는 대표적으로 기억남는 곡이 break out이랑
어린욕심이랑 사평선 떼창 기다리다 이정도가 기억에
남았어욤 ㅋㅋ( 〃▽〃)
네 이번에 소극장 콘도 관심있어서
들으러 왔는데 개인적으로는 들었을때 되게 가사가 주는 말과
곡이 진행되기전 인터루드가 주는 사운드가 주는 매력에
빠져서 곡을 듣는데에 있어 더 집중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오늘 콘서트를 보면서 빠져들었던 곡이 있다면
초반부에 내맘뭐가 제가 좋아하는 곡이라 그런진
모르겠지만 현재의 나의 상황과 공감가는 부분도 있어서
더욱 집중해서 듣게 되었던 것 같아요 또 5집에서는
<Drive> 와 <airplane mode>,<rescue>를 좋아해서
버스에서도 많이 듣고 그냥 길가다가도 많이 들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더 몰입되서 좋았습니당
특히 drive에서는 '서두르고 있는 페달 옆에서
멈추게할 준비는 늘 돼있어 그런 기적 같은 우연이
없어 who's the driver' 가사말을 들으면서
인생의 방향은 어디일까 혹은 어디로 흘러가는걸까
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많이 생각했던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ㅎㅎ
인터루드도 저는 좋아하는데 그띠 인터루드(라이프리뷰랑)
포인트니모 인터루드도 좋아했는데 오늘 또 새로운
인터루드를 들으니까 음 곡은 어떻게 부르실까
이 인터루드는 어떤 곡과 연결되는 거지 궁금증도
생겼어요 재밌었습니다 ㅋㅋ
현생이 있었어서 콘서트를 많이 보러가진 못했지만
좋아하는 곡들을 현장에서 듣고 이렇게 후기도 남기는게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 그리고 핫팩 잘 받았어요 ㅎㅎㅎㅎ
진짜 제가 필력도 없고 말도 횡설수설 인데
윤님이 후기본다 캤으니까 남겨두고 갑니다
남은 3회 일정도 파이팅!아자스
후기추
인터루드추
후추
두쫀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