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c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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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곡에 대한 일기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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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왕족 귀족의 시민혁명이 일어날거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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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주충 발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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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추도음악회 바이올린 교체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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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폴글 불타는거 꿀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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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예권 쇼팽 영웅 폴로네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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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제목을 모르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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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음악제말고 공연장 자체 기획공연 라인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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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래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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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도 개무시 당하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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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치게 프랑스 슬라브 프레임 짠거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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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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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봐 내 말이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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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어디까지 추락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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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끼팔하는거 겁나 역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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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알고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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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연주자에게도 관심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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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단체 지령 내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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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수-음악교육은 섬세하고 사려 깊은 인간을 키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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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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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빠들은 왜 프렌치 무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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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LA 주요 공연 티켓 판매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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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조 관련된 글들은 차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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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은 때리는게 아니라 눌러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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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에 싸이닮은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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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3 보스톤 조성진 라벨음반 평론 : 프레이징/질감 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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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10년 누적 해외 리뷰가 소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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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임빠는 아닌데 조성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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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9 조성진 체코필 라벨피협 평론 : Flat 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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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3 조성진 LA 라벨피협평론 : 경직된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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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진이 그나마 비벼볼 수 있는게 프렌치라는 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