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ination_new1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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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네가 지하철 이야기를 했을 때, 나는 분명 집에 있었는데 너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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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존재자체고모르고 너가 누군지도헷갈렷는데 누굴따라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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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수고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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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들, 그들의 진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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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학문을 만들기라도 한 것마냥 굴어대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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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제강점기 때로 치면 독립운동가 느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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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잇는데 들러붙어서 관심안준다고 개지랄을 몇년을 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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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안떼고 관음 스토킹해킹 하는데 내가어케견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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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을 까세요 느그가 뭐 배우는지 대충 다 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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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캡남 나 그만따라다녀라 스토킹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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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전문가인척 한적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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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같은 소리하네 가정교육 못받은년이라서 기본개념이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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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계수들 운세 어떻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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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이 해킹관음탐정을 안하시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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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시골에서 부지런히 밥이나 지어먹고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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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작하는거 보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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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남편복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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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하루 종일 집 밖으로 한 발자국도 안 나갔거든. 집순이 모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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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한테 분노도있지만 고마운맘도있음 덕분에증거모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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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관일간남 외모는 너무 내 스타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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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봐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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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옛날에는 뭐하러 자기삶을 전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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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보니까 심장뛰고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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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 실컷 모으고 뒤질때까지 탐정놀이해라 애미뒤진년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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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나이 “4”달렸는데 미혼이면 동태눈깔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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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애래 ㅋㅋㅋ 저년 맨날 역갤에서 아무나 붙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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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 난 104덕분에 증거많이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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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주풀이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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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오늘 지하철에서 디씨하는애 봤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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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쓰레기새끼 스스로 쓰레기봉투에 기어들어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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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도 일절 안 하는데, 어느 날 친구가 자기 동선을 너무 정확히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