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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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갤러 아빠들이 강요 강제 심부름만 안 시켜도 좋은 아빠인거다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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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우울증도 만들고 전염 시키는 아빠랑 어떻게 살아야 되냐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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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가 한다는 소리가 로또 안되니 주식하란다 이거 도박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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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애 창피주는 다른 집 부모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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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 world에서 백수 히키가 됐다고 절망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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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 사탄의 개자식들의 공존 & NPC WORLD임을 깨우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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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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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가족이 너무 한심하고 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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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가족이랑 밥먹을때 토할것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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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우리 부모님은 학교 다닐때 있던 일진 같은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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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버리는 방법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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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지간만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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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그냥 엄마라는 인간이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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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빠는 왜 가족을 봉 노예 취급할까? 스스로 하지도 않고 배우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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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전쟁은 에어컨 요금 포탄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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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 무슨 병원 갈때마다 같이 가자는데 이거 병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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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5월 8일 로또 사는 한심한 집안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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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누가 만들엇노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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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합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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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모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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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항상 은은하게 나를 미치게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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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이 이따구로 가불기 시전하는거 당해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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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동안 학원을 안갔는데 1주일만에 다녀보라는게 말이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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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좆같으면 아래와 같이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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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질문하는건 의미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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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들 할배들은 강아지 데리고 나가지마라 쪽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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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누가 쳐 때려주면 돈준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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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 망상이 너무 과한 아빠랑 어떻게 지내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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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고 이기적인 아빠한테도 효도를 해야 되나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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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함부로 한다는건 자기와 가족을 무시하는거라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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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잘못 키우면 남을 자식을 어떻게 대하는지 알수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