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ustration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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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삼촌가 할머님 보살펴주는라 제대로 가정을 꾸려본적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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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오늘 이따가 동생하고 같이 아빠 보러 가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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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발 일 끝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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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무슨영화를봤다좃같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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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도내갤질생각해보면좃으로시작해서좃으로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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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경상도인데경상도말투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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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착 오늘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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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마감하는거 보면서 일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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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팔이 갤 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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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좃발랐다 15분동안 15:1나와뿟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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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모든것은 숙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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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새게 생겻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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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풋살화...가죽인디....비와가지고...젖어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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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길냥들 밥주러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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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추석에 잘 보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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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장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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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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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오늘 아빠 보러 못가고 내일 가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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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밤샛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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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ㅇ많아서 잠 안오는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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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갑자기 뭘 먹기만 하면 입이 짧아지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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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엄마가안놀아줘서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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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히이센치는되어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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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감는거깜빡하고네일팁붙여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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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분낼때 이노래 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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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다......... 마니먹었는데 왜 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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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키로네 하씨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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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그냥 볶음밥으로 대충때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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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머먹지 볶음밥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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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베끼리는중...(개밥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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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가 왜 애미생일을 축하해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