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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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 사람 저러는 거 이해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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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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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 꼴 값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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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맞춤법은 감으로 해도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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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문학상 이해가 안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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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철들의 42.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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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등단한 자체도 특정성 획득에만 써먹으시는 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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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삭이 아니고 그냥 심경의 변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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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여름추억이라기에 떠오른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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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이 두개가 있으신가 참 특이한 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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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좀 볼수 있냐니까 너같은건 알 필요없다던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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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여름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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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올라온 거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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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는 어쩌다 단어 배열이나 하며 놀음하는 신세로 전락하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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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본 건 아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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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그렇게나 좋아하는 이유가 뭐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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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권태라는 안경을 쓰다 —권태에 대한 계급적인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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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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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성실하며 완전히 빈곤하지 않은 집안은 최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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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알코올, 알몸 그리고 수면(睡眠) —바타유에 대한 중얼중얼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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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전체주의와 테제10번 —문학은 숙명론에 맞서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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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보니 노인네가 슬슬 갖고노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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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음의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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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흘려보낸 것은 다름아닌 당신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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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곰팡이는 뭐 잘못해서 미움 받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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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은 당사자들끼리만 처리하면 되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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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번에 ㅀ 다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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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이거 진짜 명언인 거 같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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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타불. 니 흉내를 내는 친구들이 여기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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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한편 평가 후딱하고가라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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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전하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