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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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학에 대한 두 번째 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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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詩) Masturb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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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학은 대부분 다큐멘터리를 보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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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103이 여친 보러 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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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詩)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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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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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냐? 다들 나한테 보고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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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미친놈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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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103 병신 열등감에 똘똘뭉친 저능아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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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밑 어떤 음식 사진들 보면 꼭 지저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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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나는 대단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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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접수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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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詩) Spect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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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학은 기집들이 글쓰기 시작하면서 망했다고 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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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시류를 못 읽어내는 놈이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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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남 수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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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과 '그것'의 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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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토한테 찌그러졌던 초예가 기를 펴고 사는게 문갤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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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vs 문창남 당신들은 누구의 손을 들어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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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남을 보면서 개독들의 이중성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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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남이 올렸던 글 고스란히 배낀 병먹금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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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등단 가능한 갤러는 두 명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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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한수 읊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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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 8년차 소설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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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 친목질 원흉은 딱 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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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토예프스키를 읽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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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레시브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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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는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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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웰케 질낮은 애들 밖에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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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내 글도 보여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