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calscience 게시판
전체 보기-
죽어가는 환자 버리고 밥그릇싸움하는 의새들 보시긔
-
[속보]증원 4000명 해야할듯..전체 재학생 54.5% 휴학계 제출
-
의대간 약대 동기가
-
대윤카 의주빈 대처 뚝심으로 지지율 떡상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정부가 숨기고 있는 "폭망중인 K-의료"
-
너네 하는 것 보니 남은 곳마저 압색 들어가겠다
-
확실히 의사가 찐따비율이 높은 집단이긴 하네 ㅋㅋ
-
민주당이 의사 잘팬다! (간호법 거부, 증원 400명을 밀며)
-
상급병원 전원 퇴짜·퇴짜·퇴짜…33개월 여아 끝내 숨졌다
-
증원 찬성하다가 분위기 이상하니까 입싹닫고 총선쇼라는게 민주당인데
-
의대증원 재조정하면 재조정후 증원시기에 또 파업함
-
이번 의료사태는 지지율 90%의 대통령이 200석을 가진 여당을 가지고
-
정부 인용논문 저자가 2천명 반대했다던새끼 누구임 ㅋㅋㅋㅋ
-
전공의들 제일 이해 안되는 거
-
수사받으며 '엉뚱한 자료' 제출? 경찰 '혐의 없음' 결론
-
류옥하다 SNL입갤 ㅋㅋㅋ
-
임현택 소아과회장 출마 당시 공약.jpg
-
니애미 기모찌 신체검사 주작인 EU
-
여태껏 인증 모음
-
기모찌가 내 동기인거 알아낸 경위가
-
샤프썰도 생각해보니 별거 아닌 일 같네
-
니애미 기모찌 학부시절 썰 하나 더
-
니애미 기모찌 학부시절 썰 조금 풀고감
-
의주빈들이 맨날 수가 낮다면서 들고오는 자료 특징
-
4수의대지망생인데 소신발언하나할께
-
한국에서 저렴하고 질 좋은 서비스가 의료 뿐일까??
-
얘네 진짜 의사맞냐?
-
확실히 국민적 관심이 많이 떨어진게 느껴진다
-
???:의사는 신이다
-
의사들은 이 월급 보고 정신 차려야
-
근데 ㄹㅇ 주변에 맨날 수액이니 비타민주사니 맞으러 다니는 사람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