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calscience 게시판
전체 보기-
대선하느라 의사들 신경 못쓴다
-
고대 110명 유급이면 게임 끝난거 아님?
-
단독] 고려대 의대 본과 3·4학년 110여명 유급 결정
-
의협 민주당 오늘 국회에서 토론 민주당 공감
-
현재 괴산 군의관 훈련소 의서운이야기.txt
-
낙오된 자신이 안쓰러운 분들
-
의대생 꼼수 복귀에 여론 뒤집혔다
-
총장들 " 의대정원 동결 철회하자"
-
나 근데 진짜 모르겠는데 의대 애들 왜 아직까지도 투쟁하는 거냐
-
의대생 ‘꼼수 복귀’에… 총장들 “증원 0명 철회하자”
-
정부 "의협 제안 무조건적 수용. 의료개혁 실패 사실상 인정"
-
성대 대입전형계획 4월 8일 버전. 10명 증원
-
요즘 의톡방 안 돌아가나보다
-
설의 입결 좆망 예정 ㄷㄷ
-
아저씨 군대 있을 때 이야기 해준다
-
수험생 53.5% “의대 인원 5058→3058명 축소 반대”
-
현재 괴산 군의관 훈련소 추가썰.txt
-
전국민이 원하는 의대 증원
-
5038명 확정. 정말로 고맙다.
-
와 이건 봐도봐도 개역겹네 ㅋㅋ 의마갤 병신 저능아새끼들 ㅋㅋㅋ
-
연세, 가톨릭, 울산, 성균관, 고려의대 빅5 공동성명문 발표
-
[속보] 아주대 의대 25학번 신입생 수업거부
-
아주대 의대 신입생들 “수강 신청 하지 않고 수업 거부”
-
김문수 의료개혁 완수 의지ㅋㅋㅋㅋ 의새들 단체 사망ㅋㅋㅋㅋ
-
설명해도 안듣겠지만 의사 망한 이유 알려줌
-
"의대 신입생 3058명보다 줄일 수도 있어야"…복지부는 의개특위 연장
-
정원 동결 발표 시점만 남아
-
의대 정원 3천명 대로 원복하는 이유 알려준다
-
작년 의사가 건보에서 받은 인건비는 평균 1억 4천만원
-
수험생 부모 "원칙대로 제적하라. 200만 수험생가족 등장
-
대학에 4500수업가능하게 준비시키고 철회하면 사기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