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y 게시판
전체 보기-
취침시간에 라면 쳐먹다 지도관한테 걸리면 어캐되냐 보통
-
88기는 부러워 할 짬ㅋ
-
군사경찰이 억울한 이유
-
줘도안갖는 짬이면 개추 ㅋㅋ
-
와 진짜 애미 개시발 군대 ㅈㄴ 가기 싫네
-
우리부대만 ㅇㅈㄹ임?
-
짬찌중사, 짬킹하사 < 몸에 가오 배인 장애새끼들임
-
1303 신고하면 임기제부사관 짤리더라 ㅋㅋㅋ
-
<해군지시사항> 폐급,관심병사는 사람대우 해주지말고 투명인간 취급해라
-
해군처럼 가스라이팅 잘 하는곳 본적없는듯
-
군 특성화고 학생들이 유급지원병으로 지원하면 안되는이유
-
해병대 출신이 말하는 항공모함
-
전기병<ㅡㅡ타자공인 꿀직별
-
수영 못하는 예비 해붕이들 필독 ㄹㅇ
-
이제 해군 부사관들
-
[속보] 노무현 전 대통령 사
-
곧 아덴만에서 엔진 고장나실 분
-
이희완 중령의 2023년도 대령진급자 포함을 축하합니다.
-
진기사 합생 조리병인데
-
전탐병 오면 좋은점.txt
-
막연하게 해군 가지마 하지말고 그냥 단점만 정리. 판단은 알아서
-
마창진은 중국인임
-
줘도 안 가지는 짬이면 개추
-
의외로 유서깊은 해군의 무기
-
입대후 느낀 군대
-
해군 두발 정확히 알려줌
-
진기사 간부 씨-발년들 봐라
-
그림그림
-
[정모알림] 해군 갤러리 688기 정모 알림
-
1월30일에 입영하는 성동공고,인천해양과학고 유급지원병 필독
-
자살 마려운 676기 개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