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manism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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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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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청룡에 관한 글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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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돈좀 모일만하면 꼭 다른 부류도 아니고 조폭한테 사기 당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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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대가리 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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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바닥이 어떤바닥인데 거기가서 입털고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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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때였나 사람죽여서 감옥갔다온 사람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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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에 아는 형님들이 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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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눈앞에 여자 가슴 달고있는 ㅂㄱ 안되는 낭자애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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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갤은 오늘도 평화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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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색귀년. 박히는걸 좋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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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플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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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젠률 며칠사이에 높아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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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이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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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봄날씨가 되면 유독 진겸쿤이 더 그리운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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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 얼굴을 보다가 생각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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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솔직히 80년대에 태어났으면 고문기술자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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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면 알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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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천부경 해석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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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말해도 왜 내가 나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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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능력을 누굴돕는 사람한테 쓸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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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상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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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계좌에 있는 돈도 허상인가라고 물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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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야 왜 화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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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하게 병신헛소리가 늘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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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 사주 보는 사람들은 타로점을 어떻게 생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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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웃기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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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 않은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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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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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손없는 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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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ㅈㄴ 한심해보이겠지만 사회로 돌아갈 생각없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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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꼭 바르게 살아야하는건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