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manism 게시판
추천 보기-
뭔지 알것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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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점 쳐보고 콜라구걸 햇다가 그걸로 조리돌림 쳐당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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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조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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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야기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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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니들이 무속인들 찾아가도 무속인 신령님들이 컷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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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지기인지도 읽지도 못하는 놈이 급살이라는 느낌만 받고 아갈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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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막말도 안한 사람보고 뜬금 급살읽고 까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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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 남 급살까면 니가 맞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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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왜저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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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탄피 목걸이 보여달라고 씹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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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다 귀신들린거야 거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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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만신은 천명중 또는 만명중1명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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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갤 들락날락 하는 너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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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콜라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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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정도면 모자크기대비 얼굴작은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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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쯔.. 수비는 이미 한껏 감겨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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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탈출해야지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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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성술 상담 받앗을 땐 저주 받은 집안이라고 햇고. 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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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44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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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잘못한 사람들이 내 카르마 가져갓다고 생각할까. 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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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가위치기 재웅으로 부정털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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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부모는 악마에게 조종 당해온 거 같아. 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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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전중에 무속인들 떠보고 낄낄거리는 애들 씨게 맞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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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마르는지를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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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할라하면 돈 없애버린다하시는 분이 귀신점이라 코웃음치는기 신기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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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닉들은 다어디가고 갤러리가 개판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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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게시글 삭제하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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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사봐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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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영가들 보면 힘들게 할 의도는 없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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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 진짜 악의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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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인데 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