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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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 이디도 맛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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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충 오전커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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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하라님 나눔 원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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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서 적어보는 카페 경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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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잘알이 네임드된 합당한 이유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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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그라인더 영입(1zp j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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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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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믕갤에서 반자동머신 추천해달라고하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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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커피,차 이야기 하는 곳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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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가 입문 장비 다 사고나서 차음갤 눈팅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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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만원 예산으로 방금 차음갤에서 추천받은대로 구매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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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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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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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끓여주는 검은 기계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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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추천하는 그라인더 청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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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보고 나 커플인줄 아는 지인들이 몇명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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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 드립법 2탄 부제 꽃병없이 케맥스 내려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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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한 그분을 맞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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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덜 커린이 저울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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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바리스타들이 망치 두들기는 대장장이 같다고 생각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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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흙수저 핸드드립 2탄을 해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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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다. 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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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로 브루잉한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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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로 알아보는 커피 프로세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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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코-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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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충..오전커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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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은 가격 생각 안 해도 핸드드립이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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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의 오늘의 모닝 커피 - 에티오피아 구지 아르소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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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째 마이더치 내리면서 쓰는 감상문(글이 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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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 그라인더 걍 암거나 갈아도 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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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노 첫 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