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ding 게시판
추천 보기-
열심히 사는 배우자 만나서 결혼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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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대학원은 못가게 하면서 시댁에 매달 용돈은 많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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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키스를 안해요 정말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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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에게 물어봄 -> 내조형 한국여자 몇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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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잘 키우고 나 내조해주는 여자 <-- 여자중에.몇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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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결혼 가능한지 핑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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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 무섭긴 하지...사람 일은 알 수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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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사 가니까 오히려 눈높히라고 난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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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퐁의 뜻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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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태녀들이 하는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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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잔데 능력 좋으면 셔터맨시키고 싶은데 퐁퐁거리며 두려워하는 애들은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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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반대로 파혼하고나면 원래 멘탈 털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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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젖 빨리면 못참고 내어주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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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맞벌이 하는데 여자가 애까지 낳으면 개손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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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도로 아다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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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 보면 결혼 생각 뚝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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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애경험적은 여자 찾는 남자들조차 없어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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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와 동거가 필수가 아닌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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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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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축의금 15만원이나 내야 하나"…결혼식장 식대 얼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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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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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지원 못 해주는 흙수저들은 어캐 살아야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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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간으로 옷이 찢긴 채 기절해 있는 퀴넬라를 발견하면 어떻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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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랑 결혼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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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부모님도 정신상태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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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얼굴 안보는 여자도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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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자지 빨아본놈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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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지금부터 결혼 준비 늦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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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는 나락갈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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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대기업 남편, 간호사 아내의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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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외모 안 보는 여자는 창녀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