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도별 학력고사 지원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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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초반 대입 학력고사(지금의 수능) 지원자 수 93만명~95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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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수능(98학번) 지원자 수 86만 8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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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00학번) 수능 전체 응시자 수 868,366명


계열별로 살펴보면 문과 응시 451,522명. 이과 응시 301,458명, 예체능 응시 115,38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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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수능(23학번) 전체 응시자 수 447,669명





99년 수능 문과 응시자 수(45만1천여명) > 22년 수능 전체 응시자 수(44만7천여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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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대학 가기 완전 개꿀이노





의치한약수+인서울 상위권 대학+지방과기원(카이스트 포스텍 등) 제외하면


사실상 학벌 프리미엄 자체가 없다고 보면 됨.


과거와 달리 개나 소나 다 갈 수 있는 게 대학인데... 평범한 대졸 학벌이 무슨 의미가 있겠나?


대졸 학벌이라는 것도 과거처럼 경쟁이 치열해서 아무나 가질 수 없을 때나 


나름 의미있는 무형의 자산으로 프리미엄이 붙는 거지


요즘처럼 누구나 쉽게 획득할 수 있는 시대에는 더 이상 학벌이 유의미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