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는 지금부터라도 물밑에서 


진정으로 대학발전에 관심을 가진 기업을 재단으로 영입하는 노력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1. 수도권에 1,000병상 이상의 최첨단 병원을 건립해 줄 의사가 있는 기업


- 삼성은 재단 참여후 30년이 지나가고 있지만 관심이 없음


2. 대학캠퍼스 땅이나 소유 토지를 매각하거나 일부 사용권을 받는 조건으로 지자체에 넘기지 않을 기업


- 도봉구 야구장 부지 매각 예정

- 수원식물원부지 10만평을 수원시에 넘기는 조건으로 3만평의 활용권 받음


3. 성대 자체의 수익용 재산으로 빠른 시일 내 5,000억원, 중장기적으로 1조원 이상의 자산을 형성해서 성대의 독립적인 재원조달에 도움 줄 기업


- 현재 성대의 수익용자산 규모는 500억원 대임.


이대로 가면, 나중에 삼성이 성대 재단에서 철수하는 경우,

마치 모래성이 무너지듯 위기에 봉착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