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탐구 제한 폐지로 중상위권들이 많이 사탐으로 런치니까 이 사람들이 문과로 잡힘.
이과 전체 인원수가 한 해만에 증발했다보니 올해 입결은 통합누백으로 봐야함.
실제로 원서쓰는것도 올해는 이과가 이과, 문과가 문과 쓰는거에서 많이 벗어났기 때문에 더더욱 통합으로 보는게 현실에 맞음.
올해 탐구 제한 폐지로 중상위권들이 많이 사탐으로 런치니까 이 사람들이 문과로 잡힘.
이과 전체 인원수가 한 해만에 증발했다보니 올해 입결은 통합누백으로 봐야함.
실제로 원서쓰는것도 올해는 이과가 이과, 문과가 문과 쓰는거에서 많이 벗어났기 때문에 더더욱 통합으로 보는게 현실에 맞음.
가이스트 박사 817명[[4번째 대해]]《■서울대 연세데 고려대■■■■5번째 한양대 작년 690명 6번째 성균관대ㅈ 한양과 차 적음 나머지 학교들은 200~400명 선임
사탐과탐 교차지원도 문제지만 걍 누백 자체가 개쓰레기야. 성대 처럼 탐구 하나 반영하는 대학은 누백을 어떻게 잡을건데
개소리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