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말 틀딱들이 만든 순위가 20여년이 흐르며 세상이 바뀐 지금도 무분별하게 쓰이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껴 제미나이와 GPT의 교차 검증을 통해 새롭게 서열를 구성하게 되었다.
과거의 어문/인문 중심 네임밸류는 이제 끝났다. 인구 소멸 시대에 대학의 가치는 '실질적 생존력'에 있다. 이에 따라 뉴 서열 구성의 3대 핵심 지표를 다음과 같이 설정했다.1. 재단 자본력 및 수익성: 단순히 이름값이 아닌, 대기업 재단 혹은 병원/호텔 등 확실한 캐시카우가 있는가? 2. 공대(Output) 강점: 취업 시장의 메인 스트림인 이공계 투자와 대기업 취업률이 높은가? 3. 메디컬 인프라: 의·약·간 등 보건의료 계열 보유 여부가 대학 브랜드와 재정에 기여하는가?
챌린저 - 서연고
* 부동의 S급 티어 서연고, 서울대는 연고대와는 다른 프로의 차이가 있으나, 현실적으로 세 학교 모두 같은 큐로 잡히는 챌린저에 속한다.
그랜드마스터 - 성한중 (김상중 아님 성한중)
* 그마 삼대장으로 10년 전과는 달리 대기업 재단과 AI시대 공대 중심 학교가 미래에 더 발전할 수 밖에 없다. 성균관대 삼성, 한양대 현대차, 중앙대 두산, 국내 시총 탑에 있는 삼대장 기업의 지원은 앞으로 취업시장과 대학네임벨류의 격차를 벌릴 압도적인 힘이다. 특히 중앙대는 두산의 대규모 공대투자와 의약대 인프라를 동시 투자 하며 강점인 문과에 공대와 탑티어 약대를 더해 육각형대학으로 시너지를 내고 있다. 미래 가치와 실속면에서 바닥찍고 우상향 중인 중앙대가 그마티어로 상승하였다.
마스터 - 서시경 (성시경 아님 서시경)
* 서강대는 세기말 시절 그랜드마스터 수장이었으나, 서강대의 장점인 문과 중심 고시,전문직 시장은 이제 AI에 잡아먹힐 1순위 타겟이 되있다. 서강대의 빈약한 재단 자본력과 문과계열의 약세, 취업메타에 공대 부재, 노령화 시대 핵심인 메디컬 부재까지, 현 상황에서 서강 자본력을 삼성 현대 두산과 같은 티어에 놓을 하등의 이유가 없다. 소수정예라지만 서연고가 더 정예고 그냥 소수 일 뿐이다. 서연고 떨어져서 갔다는 낙인까지. 현 메타에 최악인 상황에서, 수익모델까지 부재이다. 시립대는 서울시 지원의 반값 등록금인 시립대버프와, 공무원 공기업의 아웃풋이라는 특색으로 독자적인 취업 라인도 커버 하고 있다. 경희대는 의 치 한 약 간 모두 보유한 최고수준 메디컬 인프라와 네임벨류로 티어를 유지한다. 문과 초 너프시대, 현 메타에서 반박불가이며, 지금 입결 몇 점 더 높은 것은 아무 의미 없다. 틀딱서열밸류로 입결이 약간 높더라도 내 가족이라면 전고점 찍고 하락중인 학교는 추천 안하며, 당장 미래로 갈수록 공대 취업과 메디컬의 중요성은 더 벌어진다.
다이아몬드 - 외건동홍 (왜건동홍?)
* 다이아까지는, 공부를 잘했네라는 상위권 라인에 들어간다. 어문계열의 초너프는 외대를 다이아 티어까지 끌어내렸다. 구글이 실시간 번역기까지 만들어 내는 시대에 어문계열은 초 너프 비주류 픽이고, 캐시 카우가 없는 외대 재단의 자본력은 인서울 최하위권으로 타 대학들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진다. 현재는 틀딱서열 덕분에 부모들 인식이 좋고 입결도 방어 하며 다이아티어를 수성중이다. 건대는 스타시티라는 희대의 부동산 투자 성공으로 전고점 돌파해서 끝을 모르는 우상향 중이다. 2, 7호선 교통과 주변 핫플에 즐비하고, 외대가 공대투자에 손가락 빨며 입맛 다실 때, 돈 복사로 공대에 몰빵 하고 있다. 메디컬이 탑티어는 아니지만 보유하고 있고, 수의대는 탑티어다. 현재 건대앞이나, 성수 등 핫플 인프라도 건대가 가장 압도적이다. 동국은 불교 조계종 재단으로 시대의 흐름을 안타는 탄탄한 자본력을 가지고 있다. 메디컬도 보유하고있고 경찰 등 특성있는 학과로 어쩌면 대기업 보다 망하지 않는 탑티어 재단 조계종 버프의 탄탄한 학교이다. 홍익도 부동산 투자로 쏠쏠한 재미를 보는 탄탄한 자본력이 있는 학교이다. 미대 건축 등 탑티어 학과도 보유하고 있는 다이어티어의 마지막 수문장이다.
플래티넘 - 국숭세가 (남궁세가 아님 국숭세가)
* 어느정도 공부 잘하는 국숭세가 라인이다. 국민대는 쌍용재단 버프 끝난 후에는 자본력이 떨어지고 있다. 학교 부지 위치도 망 수준이라 부동산 투자도 불가능하다. 간판학과와 틀딱서열버프로 플래수장을 차지하고 있으나, 우상향 가능성은 미지수이고, 횡보할 가능성이 높다. 숭실대는 국민대랑 거의 복사한 수준이나, 차이는 상도동 금싸라기 땅에 위치 하고 있어 발전 가능성은 근소하게높다. 기독교 재단이라 어느정도 자본력도 탄탄히 유지하고 있고, 간판 학과가 컴퓨터라 AI 시대와 적합하다. 통학 위치는 국민대와 비교하면 사기 수준이고, 횡보 혹은 조금씩 우상향 가능성이 있다. 몇년 뒤에는 숭국으로 자리할 가능성이 있다. 세종대는 건대와 인접해있는 버프로 부동산 투자 수익도 있고 간판학과 호텔경영을 중심으로 공대 투자 또한 활발한, 건대 하위호환 학교이다. 명동 세종호텔 굴리는 사기급 캐시카우와 그 밖의 부동산 투자도 꽤 많으며, 공대메타를 빨리 읽고 투자를 강화하며 미래에는 플래티넘 라인의 탑 가능성도 꽤 높은 우상향 학교이다. 틀딱서열의 단국대는 지방으로 가서 제거 하였고, 나머지 학교 중 가톨릭대가 포함 되었다. 가톨릭 종교 재단으로 동국대 조계종과 비비는 탑티어 재단 자본력을 가지고 있고 성모병원 메디컬 라인의 압도적인 화력이 있다. 메디컬 라인만 보면 그마 급이나 종합대의 초너프를 받고 있다.
골드 - 광명상한 (광명의 마지막 상한선)
* 그래도 기본은 하네 마지막 라인이다. 골드라인 학교들의 재단 자본력을 보면 미래에 투자할 돈이 없다. 그나마 광운은 전자과라는 장인과가 하나 있어서 공대 버프로 횡보는 가능한 상황이다. 명지는 전통의 강자였으나 재단은 부실하기로 워낙 유명하고 투자를 할 수가 없다, 상명 한성도 비슷비슷한 수준이다. 명상한은 횡보 및 우하향 가능성이 높다.
실버- 서삼육
* 인서울 문 닫는 서삼육. 그래도 할 줄은 아네 라인이다. 서경은 더 내려갈 수 없는 마지막 라인이고, 삼육은 그래도 서경보다 재정적으로는 훨씬 나은 학교이다. 재단이 종교 재단으로 탄탄하고 메디컬도 하며 두유 판매로 자본력이 있는 탄탄한 학교이다. 그치만 그 종교 재단이 특이하고 교칙도 좀 별난 재단이라서 자본력은 뛰어나나, 재단의 너프로 막차 이미지가 강한 학교이다. 서경이 우하향 하더라도, 플래 이하 학교 중에 학생이 0명이어도 운영이 가능한 재단은 세종, 가톨릭, 삼육 밖에 없고 하락장이 와도 자본력으로 횡보 가능한 방어주이다.
이상으로
서연고
성한중
서시경
외건동홍
국숭세가
광명상한
서삼육
의 뉴 서열을 자본력 공대취업 메디컬로 분석해보았고, 어차피 취업 하려고 가는 대학인데, 취업 하락세인 학과의 간판 학교들은 하향, 강세인 학교는 상향하였고, 투자 가능한 자본력이나 체급을 바탕으로 서열을 조정하였다.
모쪼록 각 티어 뉴비들의 고민에 도움이 되고자 실버티어까지 작성 하였다. 20년전의 서열에 매몰되어, 당장 몇 점의 입결을 보고, 고점 학교에 물리기 보다는, 자신의 티어에서 저평가 되어있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우량주 학교를 저점 매수 하여, 10년 뒤에도 그 학교가 버틸 체급이 있는지, 우상향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작성하였다.
병신 ㅋㅋ
헛 물켜는 말씅!
니들이 발악 한다고 없던 돈이 생겨서 투자하냐? ㅋㅋㅋ 흐르는 강물을 무슨 수로 막을 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