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6년도 실재 의대 입시커트라인:

  ** 염두할 것은

      학력고사 점수구성 =   교과서 시험점수 (320) + 체력점수 (20)

      여기에  내신성적 (15등급)+ 논술고사반영 (학력고사에 3~4점 까지 영향을 줄 수 있었음)

        * 내신성적;  당시  내신 15등급까지 있었으며 등급간 2점 차이.

          가령 270점 2등급=268등 1등급

          내신파워가 만만찮았음. 3등급차이라면  무려 학력고사 6점을 더 받아야 셈셈이됨.

      

## 아래는  86년도 의대입시 실재커트라인 ( 내신1등급으로 환산한 점수)

340점 만점 기준; 

서울대 305

연세대298  카톨릭대293

고려대288  경희대279

이화여대272  경북대 272

건국대 272  인하대 271

중앙대 270  전남대 270

동아대 270  계명대 269

부산대 266  전북대 264

영남대 263 충남대 262

충북대 259  인제대 256

연세대 원주 256  동국대 254

고신대 250(후기)  경상대 250

조선대249  원광대;248

분활모집;힌양대  ; 280정도 (후기기준,전기(254)) 

  후기; 순천향대,한림대; 260점 수준

 

그당시 가천대, 아주대,   포천중문대,  성균관대,울산대, 단국대, 관동대,

           을지대,건양대,대구카톨릭대대,    서남대,강원대, 제주의대는 신설 전이었음.


* 그 당시는 서울공대 전성기로 커트라인은 주로  290~310대로 서울대,연대를 제외한 다른 모든 의대 압도

* 카톨릭의대는 서울공대 하위권수준이었음.

* 연세대 공대 커트라인은 주로  270점대였으며  전자공학이 280점으로 가장 높았음.

   고려대 공대는 주로 260점대 였으며 기계공학이 271점으로 가장 높았음.

   한양대 공대는 한국에서 알아주는 공대지만  입시키트에선 같은 계열에서 고대공대에 비해 근소하게 낮았음 (3~5점)   

* 1986년 입시커트라인에서는  연세대 치의예가  280점으로  서울대 치의예  279점  보다   근소하게 높았음.

* 1986년 당시 한의대 수준은 수장이랄 수 있는 경희대 한의대가 커트라인 267점으로 같은 대학 치대 272점보다 낮음.

* 1986년 전후 10여년간  의대와 치대는 차이가 많이 났었음 .  

    명문고교 1~2등급이 의대 간다면 3~4등급이 치대가는 정도로  같은 대학교내 입시에서도

    적어도 5~20 점 정도 차이로  의대가 치대보다 우수한 학생이 많이 갔음.

* 이 당시 카이스트는 연고대 수준이었으며 포항공대는 1987년도부터 모집함

* 무시무시한 전두환정권 때 인데 무조건 100% 입시결과를 공개하던 시절입니다.

      0.1점도 오차없이 공개...    

 * 그 당시  대학은 입시에 있어 자율성도 별로 없었고 정부가 법으로 강제하여 결과를 공개하도록한 시절이라  

   비리가 끼어들 틈이 없었다. 그래서  각대학 입시결과는 좀만 관심있다면 누구나   돋보기보듯 다 알던 시절이었습니다.

* 그 당시 내신은 15등급으로 나누고 각등급별로 85년도; 2.6점->86년도 2점 차이로 내신이 아주아주 중요했습니다.

  여튼,  공교육 강화시대로  입시비리,고액 과외하다 발각되면 뉴스에 대문짝만 하게 나고 감빵가던 시절입니다.

* 이름만 대도 다 알 만한 유명 정치인,공무원, 대학총장도 자녀 입시비리 땜에 자리도 잃고 자녀 입학도 취소되었죠. 

* 위내용은 100% 정확한 자료고 돌이켜보면  역사상 그 때가 가장 객관적이고 공정한 입시제도라 생각됩니다.

* 이렇게 뛰어난 공대 출신들이 오늘날 한국의 IT,휴대폰,반도체 등 고부가가치 산업을 이끌고 있음 ex) 김택진

* 위는 실재 커트라인이고 개인적인 입김이 작용하는 배치표가 아님.

(출처) 대성학원,진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