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고 당시에 유행하던게 생파있으면 호텔가서 놀던가 모텔 수영장 딸린데 가서 노는거였는데 다이빙 뛰가가 송곳니 박음 존나 아프더라


이게 그 연세대 시발새끼 이전이야기인데 아파서 걍 당시 직장에서 가까운 역주변에 작은 치과감 여선생이였음 광고 보니깐 물방울레이정 어쩌고 적혀있더라


그렇게 가서 이야기했는데 뭐 25만원이면 된대 ㅇㅋ 하고 현금줌 상담실장년한테 근데 나중에 보니깐 내가 치료한 방식이 물방울레이저가 아닌거야 


열받아서 전화했지 왜 물방울레이저가 아니냐고 광고랑 다르다고 하니깐 고객님이 하신건 하면서 아가리 떨길래 딱 자리잡고 기다리라고 했찌 너 오늘 죽었다고


그렇게 가서 행패 부렸음 돈은 안 돌려봤고 기물파손좀 했거든 ㅋㅋ 그년도 고소안함 의사한테 가서 썅욕 하고 손님들 있는데서 상담실장년인지 시발년인지 야이 시발년아 광고를 똑바로 처 내던가 그리고 내가 의사 만나로 왔지 니년한테 치료방법 소개받으로 왔냐고 하면서 진짜 지금은 입에 담기도 힘든말 조온나함 


생각해보니깐 임플 2개 떄려 박고 송곳니도 해야되네 걍 불편함 없어서 사용중인데 아..


치과는 진짜 여의사한테 가지마라 지금 인생망해서 누구 하나 딸고 지옥갈까 매일생각하는데 한림대년이나 내생니 뽑은년이나 초등학교 5학년떄 나 미친듯이 패던 개같은 성생이나 만약 내가 자살한다면 이세명중 한명 무조건 데리고 간다 ㅃ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