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니는 치과에선 보철 올리고 안정되면 복싱, 격투기해도 전혀 상관없다하시는데

유튜브나 인터넷을 보니 안된다는 의견도 꽤 있더라구요

혹시 유경험자나 선생님들 계시면 고견을 알려줄 수 있으실까요?

정 안되면 대회는 안나가더라도 꾸준히 스파링만큼은 뛰며 계속 하고싶은데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