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갔는데

별거없더라 마취안되는거빼고

사실 어릴때도 마취주사 맞을땐 안 울엇는데

마취 안들어서 그게 트라우마엿거든

근데 어릴땐 의사선생님이 내가 어렸을땐 드릴소리때매 무서워서 우는지 아파서 우는지 몰랏으미까 울어도 추가마취 안하고 계속 햇던것같은데

성인되니까 아프면 악 소리내면 되니까 그러면 추가마취 몇번 해주고 그때부터는 편안해지더라

그이후로 오히려 누워잇는게 편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