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이 조금 안좋다고 잇몸치료 권하셔서 하고왔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마취 해주시고 치위생사분이 잇몸치료 해주셨어요.
보통 의사선생님이 잇몸치료 진행하신다고 들었는데.. 치위생사도 가능한건가요?
마취 후 기구를 사용해서 벅벅 긁어내더라구요.
스케일링보단 살짝 더 따끔거리는 정도였어요.
다음주에 반대쪽 받으러 가야하는데 으으 소름돋네요.
좌우 두번 나눠서 해주더라구용 ㅠㅠ
잇몸이 조금 안좋다고 잇몸치료 권하셔서 하고왔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마취 해주시고 치위생사분이 잇몸치료 해주셨어요.
보통 의사선생님이 잇몸치료 진행하신다고 들었는데.. 치위생사도 가능한건가요?
마취 후 기구를 사용해서 벅벅 긁어내더라구요.
스케일링보단 살짝 더 따끔거리는 정도였어요.
다음주에 반대쪽 받으러 가야하는데 으으 소름돋네요.
좌우 두번 나눠서 해주더라구용 ㅠㅠ
잇몸치료할때 기구로 루트플래닝하는거 치위생사 업무 범위임 진상 새끼냐 하여간 무식한사람일수록 의심도 존나 많음
잇몸치료 후기 주르륵 검색해보다가 치위생사가 하면 안된다는 글을봐서.. ㅎㅎ.. 치과선생님들에게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있어!
다른 어떤 의학보다 당연히 치과가 훨씬 고객 입장에서 의심 존나 많이 해야하는게 맞지
고객이라는 표현 쓰는거보니 진상이네 아파서 치료하러 병원가지 소비하러 병원 가냐?
그리고 의심하는건 상관없는데 정직하게 하는데 의심하는 눈초리로 보고 접근하면 무조건 대충하고 보냄. 그런 성향의 사람들한테는 잘해줘봤자 트집 잡을 구석없나 찾는 성격이 뒤틀린 진상이라 잘해주고싶지도 않음. 이건 모든 치과종사자들 생각임. 그런 사람들 다녀가면 뒤에서 진상 욕 엄청함
님들 싸우지마세요. 저는 의심보단 확실히 치료받는게 목적이구, 치료해주시는 분들에겐 항상 고마움을 느껴요. 치료받고 감사하다고 항상 말하고 나와요. 근데 사실 치과 갈땐 두렵고 무서워서 진짜 이런 치료를 해야하는지, 꼭 받아야 하는지 확인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이는 "이사람이 나에게 사기치는건가?" 이런 생각에서 나오는 게 아니고, "내가 이렇게 무섭고 아픈 치료를 해야만 하는건가" 라는 생각으로부터 치료 행위에 대한 확실성을 찾는거에요. 즉 나쁜 마음에서 나오는 의심이 아니구 두려움에서 나오는 의심이에요 ㅠㅠ.. 너무 무섭잖아요..?
근데 제가 잇몸치료 받은 이유가 씹을때 이가 저릿저릿해서 받은건데 효과는 몇일뒤에 볼수잇어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