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사업이고 결국 장사다
과포화야? 치과가 많아? 어쩌라고. 면허 따면 다들 니 참 대단하다 하면서 돈다발 던져줄 미래를 그렸다면 꿈 깨라.
니가 받는 돈은 니가 경쟁 뚫고 공부 열심히 했으니 보상하는 의미에서 받는 돈이 아니다. 니가 어떤 경제적 가치를 산출해느냐만으로 평가받는거지
좆같다고 주저앉아서 징징댈 시간에 하나라도 더 틈새 찾아보고 돈 한푼이라도 더 벌어라.
+) 음식점으로 월 억단위 버는 사람 앞에서 요새 음식점 많으니 망해간다 이소리 해봐야 의미없고, 빚 수억 지고 폐업해서 지방에 야간 응급실당직 뛰러가는 의사 앞에서 의사 짱짱 해봐야 의미없다.
애초에 돈이 벌고싶으면 돈공부를 해야지 수능공부 붙잡고 의학공부 하고 이 지랄 해봤자 8억에 등기친 청담아파트 실거래 50억 찍힌 놈이 스노우볼 굴릴 평생 소득 따라갈까 말까다
++) 그리고 치과 면허 들고 죽는소리 하는 놈들은 뭘 했어도 인생 조졌을 새끼인데 치대라도 나왔으니 사람구실 하는 걸 감사히 여겨라. 그런 놈들은 일반과 갔으면 진작에 도태돼서 노가다판이나 기웃거렸을 도태종자들이니까
ㄹㅇ 맞말추
이새끼 존나 맞말하네. 여기 학현 병신들이랑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