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따
나는 동네에서 죄다 신경치료강권하고 일단 교정부터하자는 새끼도 있었고 울면서 겨울에 새벽첫차타고 불량치과현실고발한 유명 양심치과가서 6시간대기타서 검진받고 대학병원가서 몇백들여치료함(거긴 개인사정으로 검진만 하더라)
여기 현직들 대부분 동네의사아님?
이사람들도 자기장산데 여기서 동네까는 얘기하겠냐
사기꾼새끼가 작정하고 일단 저렴한비용과 간단한치료로 유혹해서
치료시작하고 이빨다 후벼파고 “아 이거 파보니까 심각하네요 신경치료해야합니다 임플하셔야겠습니다”이러면 거기서 중단할수있겠냐
보통사람은 당할수밖에 없다
물론 양심적인 분도 있을수있겠지 근데 나는 못찾겠더라
후기빙자광고 조심하고 최대한 자기 치아상태 의학정보검색하고 실제로 발로뛰면서 검진받고 선택했으면 운명에 맡기는수밖에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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