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디로 신경치료 한 치아는 입안에 냅두면 제거되지 않은 균들이 전신에 퍼져 각종 질환을 일으킨다는 이론인데
1930년대에 반박됐다고 치새들은 주장하지만 요즘 미국이나 영국등에서 반발이 터져나오는 상황
아직은 소수의 의견이지만 만성질환 희귀병에 시달리던 사람들이 신경치료된 치아 발치하고 회복됐다는 간증이 쏟아지고 있음
엔도장인들도 근관을 완벽히 청소할 순없음. 사람마다 관이 제각각에 미세관도 존나게 많아서 무조건 신경에 세균은 남아있음.
그게 어떤 작용을 통해 혈관으로 계속 유입된다는 거.
치새들은 치주질환이 전신 질환을 일으킨다고 하면서
왜 ? 신경치료한 치아는 감염원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하는지 모르겠음.
한국에선 엔도 수가가 처참해서 의사에겐 오히려 손해라고 하는데
해외는 아님. 거긴 엔도 한 번 받으려면 수백만원임.
그래서 신경치료의 실체가 밝혀지면 엔도꾼들이 싸그리 망할까 협회차원에서 진실을 은폐한다는 주장도 있음.
주위 사람들 보면 임플란트 하고 염증에 희귀질환 생긴 사람 많고
어떤 치새 원장은 이빨 나가도 지는 임플 안하더라.
죽은 치아는 걍 발치하는게 답. 입안에 죽은 물질을 넣어두는 건 말이 안됨
이 FOCAL 신봉자들은 임플란트도 위험하다고 함. 티타늄엔 독성이 있으니 뿌리까지 지르코니아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
여의치 않으면 걍 없이 사는게 낫다고 말할 정도로 병소감염이론을 심각하게 보고 있음
능지수준
그럼 교정하는 애들은 다 뭐냐 입안에 금속이 매주 바뀌는데 ㅋㅋㅋㅋ
티타늄처럼 뼈 내부에 골유착된거랑 같노? 교정은 길어봐야 3년인데
티타늄 독성은 ㅂㅅ아 뼈와 직접 결합하는거라서 xray 찍으면 눈으로 확인 가능하다
그니까 수은같은 거임. 수은을 당장 먹어도 별 이상 없음 .근데 기준치 이하라도 농축되면 무서운거지. 당장 이상없어 보여도 그 소량만큼 해로움. 티타늄 알러지로 잇몸 무너지는 경우는 극단적인 경우고 대부분 차곡차곡 몸에 축적되서 혈관속으로 퍼질걸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