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에 걸쳐 신경치료 받고 겨우 통증 잡힘.


크라운 씌울 차례인데 메탈 포스트밖에 없다고 함.

수직 치근 파절 때문에 파이버 포스트 안되냐니까 없으니까

그냥 메탈 박으라는 뉘앙스.

어쩔 수 없이 다른 치과로 빤쓰런해서 씌움.

이게 좀 미안하지만 내 치아가 걸린 일이라 어쩔 수 없음

그 치과 아재는 45세 정도던데 왜 틀딱들이나 하는 메탈을 고집할까

신경치료는 정말 잘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