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랑 대화하는 거 싫어함
-> 어떤 치새는 환자를 체어에 눕혀둔 상태에서 뒤늦게 들어옴. 아예 환자가 인사 건낼 타이밍도 못 잡게하고 진료에 대해 못 물어보게 하려는 의도. 진료 끝나도 고개 쳐박고 진료기록 적고 있고, 안녕히 가세요나 뭐 다음에 오시라는 말도 안 함. 참고로 다른 치새한테 생니 뽑힐뻔했는데 그 새끼도 그냥 환자에게 통보만 하고 대화하는 거 귀찮고 싫어하는 눈치였음
뭐 병원 규모나, 이런건 상관없는거 같음
근데 대화하기 싫어하는 새끼는 십중팔구 환자에게 불리한 치료를 하고 양심도 없었음
나도 치과에서 인사하고 싶은데 인사할 기회를 안줌ㅠㅠ 맨날 누울때 들어오고 일어나면 없어짐ㅋㅋㅋㅋㅋ
그런 새끼는 거르는게 답
나 가는 곳은 들어오면 인사하고 증상 물어보고 치료 끝나면 고생했다하고 바로 사라짐 카운터에서 마주쳐서 뭐 물어보면 대답은 잘 해줌
이거 ㄹㅇ이긴함 친절한 의사는 피드백함
반면에 양심에 찔리는 의사는 쌩까고 날르고 마무리석션 조무사가 하면서 상담실장 나오더니 영업하고 이런패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