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랑 대화하는 거 싫어함 


-> 어떤 치새는 환자를 체어에 눕혀둔 상태에서 뒤늦게 들어옴. 아예 환자가 인사 건낼 타이밍도 못 잡게하고 진료에 대해 못 물어보게 하려는 의도. 진료 끝나도 고개 쳐박고 진료기록 적고 있고, 안녕히 가세요나 뭐 다음에 오시라는 말도 안 함. 참고로 다른 치새한테 생니 뽑힐뻔했는데 그 새끼도 그냥 환자에게 통보만 하고 대화하는 거 귀찮고 싫어하는 눈치였음



뭐 병원 규모나, 이런건 상관없는거 같음


근데 대화하기 싫어하는 새끼는 십중팔구 환자에게 불리한 치료를 하고 양심도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