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통치 까는 애 봐라
나 이미 개원해서 자리 잡았고 애도잇는데 치과전문의는 내가 학교 다니던 시절에는 교정 아니면 필요없어서 대부분 애들이 따는둥 마는둥 경쟁도 없고 교정빼구 인기도 없는 그저그런거였거든? 근데 지금와서 내가 전부 아는 내용 배우려고 대학교 다시 들어가는게 더 웃긴거 아님? 나 같은 사람들은 경력도 충분하고 환자 케이스도 많은데 보건복지부에서 자격검증해서 전문의 받는게 이상하냐? 내가 발가락으로 진료봐도 경험치 차이때매 지금 레지던트 애들보다는 훨씬 잘할것 같거든? 그리구 레지던트 애들보다 내가 100배는 임상경험 많을텐데..?
공보의 놈들이 땄다는걸로 자꾸 트집잡는데 통치 딴 전체 사람중에 공보의가 몇 프로나 된다고 그걸로 트집잡냐? 그건 걔네가 제도 이득봐서 막차탄거지 통치 경과조치로 전문의된 사람들 대부분은 나같은 사람인데 왜 자꾸 시비터냐? 면허증에 잉크도 안마른 놈 같은데
글구 자꾸 300시간이 어짜구 그러는데 이미 아는 내용인데 보건복지부랑 치협에서 원장님들 그래도 시험은 쳐야하니 강의는 형식상 들어주세요 머 대충 이런거거든?? 이미 임상경력이 충분한데 그깟 300으로 공부했겟냐..? 인강 120시간인가? 그랬고 나머지 180인가 오프라인으로 자꾸 실습하라고하고 참관하래서 엄청 귀찮았음 다 아는거 자꾸하라니까....
나라에서 신규과목 통치 만들었으니까 기존 치과의사들 중에 따고싶은분은 자격검정 거쳐서 통과하면 줄테니까 따세요 이래서 정식으로 경과조치 통해서 자격취득했는데 니가 먼데 까냐 이거임. 나같은 친구형님누나들 많을텐데 그 사람들이 경험이 없냐? 그렇다고 실력이 못받쳐주냐? 도통 이해가 안가네 요즘 애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