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인데 코딱지만한 시장근처에 있던 서울대 쌤이었는데몸은 ㅈㄴ왜소한데 팔뚝은 ㅈㄴ 굵어서 놀랬던 기억 ㄷㄷ근데 마취는 잼병인건지 갈때마다 죳나 아팠음 특히 앞니 레진할때 긁어낼때마다 지옥을 경험함그거 기억때매 어금니 치료도중 파놓은 상태로 런탔다가 몇년뒤 쪼개져서 크라운함 ㅆㅂ 병신.. ㅜ
병신... 고생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