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중, 진학고, 치대, 군의관, 레지던트 등등
평생 속해있는 집단이 엘리트임.
내부에서 저 새끼 좆같다 어쩌고 해도
기본적으로 머리가 있고 말을 하면 알아먹는 지능이 높은 사람들이라는 거임
그런데 개원하고 노가다 잡부 60대 할배 + 40대 진상 맘충 걸려봐라
새로운 세계를 보는 충격에 정신을 못차리고 힘들어하다가
수동적, 냉소적으로 변해가는 거지.
명문중, 진학고, 치대, 군의관, 레지던트 등등
평생 속해있는 집단이 엘리트임.
내부에서 저 새끼 좆같다 어쩌고 해도
기본적으로 머리가 있고 말을 하면 알아먹는 지능이 높은 사람들이라는 거임
그런데 개원하고 노가다 잡부 60대 할배 + 40대 진상 맘충 걸려봐라
새로운 세계를 보는 충격에 정신을 못차리고 힘들어하다가
수동적, 냉소적으로 변해가는 거지.
개원까지 가기도 전에 st case 때문에 명함 돌릴 때 이미 좆된 거 대부분 안다
정답~
임상하는 의새들도 다 똑같은 마음
시간지날수록 느끼는건데 그냥 사람몸에 직접손대는 직업자체가 다 별론인거같음
걍 페닥하든 개원하든 둘다 좆같음 적당히 벌고 QOL 챙기는게 위너임
치과는 그래도 유치원생부터 2~30대, 중장년, 노인층까지 다양하지만 의새들은 안그럴거같노 응급실 폭행이니 성형외과에서 개원의한테 난동부리는거도 봤다 난
정형외과도 90퍼센트가 노인들이고
사람을 아예 안 대하는 직종이나 제한적으로 대하는(예를들어 대학교수 뭐 이런거) 아닌 이상은 다 그런거 아니냐
그래서 의식적으로 사회 알바나 일반 동아리 활동이나 봉사활동이라도해서 일반인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살아가는 지 알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