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은 일반 환자는 거의 없고


ㅈㅅ이 많은게 국롤 아니겠노?


진짜 거의 5년만에 전화온 할매


우리쪽에서 씌운게 빠졌데


실장이 전화상으로 아무리 진료기록 맞춰봐도 우리쪽건 아님


붙여는 드릴수 있는데 우리껀 아니라니까 할매가 ㅈㄴ 우기나봄


아 ㅆㅂ 일단 와보시라고


초진파노 // 우리쪽 치료 후 파노 // 오늘 당일 파노


3장 비교해보면서 이건 우리치과 왔을때 이미 씌워진거다 ㅇㅋ?


일단 붙여드려요?


했더니 무조건 우리가 한거래


이미 붙이는걸 떠나서 감정싸움 되버림 ㅋㅋ


진짜 10분 파노사진 보여주면서 설득하다 나도 뚜껑 열려서


붙이는거 걍 원래 하신데서 가서 붙이세요 하고 자리에서 일어났는데


이런 경우 선한 마음에 붙여주면 100% 앞으로 탈날때마다 우리가 다 뒤집어쓰는거라 건들면 진짜 좆됨


나가면서 끝까지 우리가 한거라고 궁시렁 궁시렁 거리는데 


진짜 좆나 화나서 쫒아나가서 멱살잡이 하고싶은데 그럼 나는 뉴스 나오는거고 ㅆㅂ


이유없이 10분넘게 좆나 욕처먹음 씨부랄


비오는날은 참 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