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이곳 치의학 갤러리를 통해 읽게 된 게시물.
“분당서울대 ㅊㅇㅎ 이 새끼 양심 뒤진 새끼네.” (https://bit.ly/3x0R9o3)
아울러 작성자의 말,
“환자들은 최용훈 이 인간이 … 의료장비 만드는 회사에서 뒷돈 받아 챙기는 건 알고 있을까?”
위의 "뒷돈" 의혹이 제기된 해당 영상이 공개(2022. 6. 13.)된 지 약 두 달 후,
최용훈은 다시금 YouTube를 통해 아예 공개적으로 뒷광고 타령을 함.
“워터픽에서 이 영상 보시면, 뒷광고 환영합니다.”
치실의 중요성을 강조한 영상임에도,
정작 해시 태그는 노골적으로 “#워터픽”만 적어가며.
뒷광고는 명백한 위법행위이며, 형사처벌 대상.
“(치대생들을 지도하지 않는) 임상 조교수의 경우, 무늬만 교수”라는 누군가의 댓글이 떠오르는데,
정식 대학교수가 이 따위 천박한 망발을 공공연히 자행했다면,
일찌감치 징계되었을 것임.
애는 5천만 하는 레이저 신경치료 장비도 광고 하는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