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 없던 시절에나 울며겨자먹기로 한 술식이지
이거 최대 단점이 뽑고 심는 순간 치근 외흡수가 무조건 된다고 됨
앵킬로시스 생기면 그냥 임플란트하고 다를 바 하나도 없음.
그렇다고 장기 예후가 좋느냐? 그것도 아님 10년 생존율이 80%라고 자화자찬하는데
존나 흔들리고 환자 고통속에 시달려도 일단 붙어만 있으면 '생존'으로 친다.
그 동안 환자가 겪어야 할 고통은 말도 못 함.
성공은 커녕 이식 6개월 내에 덜렁거리다가 빠지는 경우도 많고
괜히 골조직만 파괴해서 임플란트만 힘들어지고 돈 날리는 건 보너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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