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씨팔 할매


HA 체결 후 silk 


성향이 좀 병신같은 노친네라


선택권을 줌


어짜피 본뜨러 올때 꼬맨거 풀어도 되고


불편하면 일주일 이후 전화주면 에스오 예약 잡겠다


알겠데


오늘 오전에 간만에 ㅈㄴ 바쁨


풀로 투입되고 초짜 데스크 혼자 전화받고 메모 남기고 있었음


이 노친네가 10시쯤 전화옴 실밥 풀어달래


데스크 직원이 알겠다 확인 후 전화주겠다 했데


그러니까 왜 지금 바로 안풀어주냐고 전화로 개지랄했데 (나중에 들은 이야기)


내입장에선 10시반쯤 갑자기 데스크쪽이 소란스러워


속으로 하 씨발 어떤 병신인가


보니까 그 노친네야


그냥 오면 좀 풀어드리겠습니다. 예~ 하고 보낼껀데


이 미친 병신들이 보호자까지 합세해서


보는 직원들마다 붙잡고 개지랄을 떨고있네?ㅎㅎ


왜 실밥을 바로 안풀어주냐고 여기 헐렁한거 안보이냐고


문제는 대기실이 다른 환자로 꽉 차있었음.


참다참다 못해서 나가서 샤우팅 한번 침


뭐하시는거냐고 


와 진짜 패죽이고 싶은거 간신히 참았다


다음진료부터 다른치과 가세요 씨발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