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관절은 뇌의 모든 코드가 통과하는 경추와 밀접하게 연관된 부위라 아직 인과관계가 명확히 밝혀지진 않았어도 사랑니 관련이나 하악 신경은 안건드렸어도 턱 밸런스 틀어지면서 경추 -> 신경장애라던지 임상에선 사례가 끝도없이 나오고 있다

또 치아 뿌리 염증이 심장질환하고 연결됐던 사례들도 간간히 나오고

몸이란게 결국 다 하나로 연결돼있고 어디랑 어디가 어떻게 연결돼있는지 100%를 알지를 못하는 상황에서

걍 두경부 공부 제껴논 의대랑 몸공부는 안시키는 치대랑

결국 두놈들 밥그릇 싸움, 의대 지적 우월도 지키기 싸움, 치대는 과도한 책임 피하기 싸움,

쟤네는 몸을 배우면 안되오 이빨은 몸이랑은 관련없소

치아가 몸이랑 연결되는 사례가 나오면 치과의사들은 병원에 보내고 병원은 "이러이러한 경우가 있으니 치과도 가보세요"

결국 치료한다는건 똑같은건데 지적 전문성 낮다고 지적하는 의대나 (사실 지적 전문성을 낮게 냅두고 싶어함)
의사 취급은 받으면서 더 빡세게 공부하긴 싫어하는 치대나

난치병으로 괴로운 환자 입장에선 그냥 이갈리는 밥그릇싸움임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