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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와 효율만 추구하는 태도의 한계와 역겨움에 대하여"





요즘 세상을 보면 자꾸 이런 생각이 든다. 사람들, 특히 콘텐츠를 만든다는 인간들 중 다수가, 지나치게 얌스럽게 산다. 마치 어디에 자기 땀 한 방울 흘리는 것도 싫다는 듯이, 오로지 ‘내 생활 리듬’ 안에서만 움직이려 한다. 희생은 없고, 헌신도 없으며, 자신이 흘리는 시간과 노력 대비 최대한의 효율을 뽑아내려는 움직임만이 보인다. 이른바 "쥐새끼 마인드". 스스로는 영리하다고 착각하지만,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 어떤 감동도 없고, 오히려 불쾌함만 준다.


예를 들면 이런 거다.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한다면서, 딱 30분. 그것도 밤 11시 전에 정확히 끝낸다. 생활 리듬에 방해받기 싫다는 뜻이겠지. 방송도 생색내기식으로, '나도 팬들과 소통은 한다'는 명분을 유지할 수 있는 딱 그 정도만 한다. 부담 없이. 책임 없이. 그런데 그런 방송에서도 슈퍼챗은 돈대로 빨아먹는다. 고맙다는 인사도, 감정의 교류도 없이. 본업은 따로 있고, 유튜브는 취미 삼아, 수익은 덤으로 챙긴다. 마치 ‘인플루언서’라는 자리조차도 자기 편의 안에서만 통제 가능한 한 요소로 설정해 놓고는, 거기서 효율만 빼먹는다.


이런 인간들을 보면, 딱 학교 다닐 때 떠오르는 부류다. 평소에 수업시간에 조용히 있다가, 시험 직전에만 남의 노트 빌려가 요점만 빠르게 정리해서 그럭저럭 점수 따고, 평소에는 아는 척도 안 하던 놈들. 협력 없이, 헌신 없이, 오로지 ‘남이 고생한 결과물’만 훔쳐 먹는 이기적인 유형. 그리고 지금, 그런 놈들이 커서 콘텐츠계에서 저지랄을 하며 산다. 이걸 모를까? 시청자들도 안다. ‘아, 저 새끼 얌스럽게 사는구나’, ‘불편한 건 하기 싫고, 이득은 보고 싶고’. 사람들은 이런 태도에 정이 떨어진다. 왜? 감정은 진심에 반응하기 때문이다.


비약적으로 성장이 안 되는 것도, 다 이유가 있다. 올인하지 않기 때문이다. 간만 보고, 본업 간섭 안 받는 선에서 이것저것 살짝 건드리기만 한다. 그걸 보는 사람 입장에서 무슨 동기부여가 되겠는가? 예를 들어 누군가는 하루 10시간씩, 인생을 갈아 넣으면서 매일같이 방송한다. 그렇게까지 안 하면, 살 수가 없기 때문이다. 돌아갈 데도 없고, 배수진을 친 거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하루종일 방송해도 시청자수 50명. 반면에, 의사 면허나 변호사 자격증 따놓고 ‘심심할 때 방송’이랍시고 하루 1시간 방송하는 인간들은, 키기만 하면 수천 명이 몰린다. 왜? 결국 세상은 '이력이 예쁜' 사람들에게 줄을 서기 때문이다. 자격증은 안정감이고, ‘본업 있는 여유’는 일종의 권위다. 방송에 목숨 건 놈들은 필사적으로 하는데, 그들에게는 권위가 없다. 이게 역겨운 이유다.


더 짜증나는 건 뭐냐? 그런 인간들이 어느 순간, 방송하는 것 자체를 권력처럼 쓴다. ‘내가 오늘 방송할지 말지’가 마치 선택지가 된다. 기분 안 좋으면 펑크 내고, 지 일정에 불편하면 그냥 취소해버리고. 그걸 보고 있는 팬들 입장에서는, 한 마디로 '기만당하고 있다’는 기분이 든다. 이건 전문성 부족이다. 책임감이 없고, 진심도 없고, 그냥 퇴근 후 딴짓 정도로 콘텐츠를 다루는 것일 뿐이다.


이런 인간들, 감히 말하지만 절대로 오래 가지 못한다. 팬들은 결국 진심을 알아차린다. 누가 간을 보고 있는지, 누가 시간을 갈아 넣고 있는지, 다 안다. 그리고 결국은 선택한다. 나는 그런 인간들 보면 바로 구독 취소하고, 언팔하고, 차단까지 박는다. 얌스럽고 계산적인 태도는 너무 명확하게 느껴진다. 진심 없이 살아남은 사례는 없다. 여유를 가장한 이기심은, 결국 폭로된다.


그들이 가진 여유란 게 뭔가? 능력자니까? 아니, 돌아갈 곳이 있기 때문이다. 본업이 보장돼 있으니, 방송에서 실패해도 상관없다는 마인드. 반면, 다른 이들은 실패하면 인생이 끝이다. 그러니까 방송에 목숨을 거는 거다. 이런 사람들한테는 실패가 곧 파산이고 몰락이다. 그러니 컨텐츠 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일 수밖에 없고, 시청자 한 명 한 명이 생명줄이다.


반면 얌체 유형들은 다르다. 방송은 단지 또 하나의 포트폴리오일 뿐이다. 심지어는 자기 브랜드의 연장선이거나, 이미지 관리의 도구일 뿐. 돈은 벌면 좋고, 안 벌어도 그만. 이런 마인드로 진심을 담는 콘텐츠가 가능하겠는가? 어림도 없다. 시청자도 그걸 모를 리 없다. 눈치가 없으면 감정이 있다. 그런 콘텐츠에는 감동이 없고, 감정의 흐름이 없다. 왜? 창작자가 온 힘을 실어 넣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주식을 할 때도 같은 원리로 한다. 죽을 각오로 한다. 진짜 목숨 걸고, 모든 걸 올인한다. 그게 안 되면, 이 바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하루에 30분만 투자해서 수익이나 내자'는 식의 마인드로는 절대 불가능하다. 모든 걸 때려 박아야 한다. 하루 10시간, 아니 14시간이라도. 그러니 결과가 나온다. 그렇게 해서 버틴다. 인생도 똑같다. 간보면서, 효율 계산기 두드리면서는 절대 큰 판을 못 만든다. 도전은 계산으로 하는 게 아니다. 투신으로 하는 거다.


그러니까, 너도 마찬가지다. 네가 하는 일에 올인해라. 모든 걸 던져라. 그리고 나서야 징징대든지 하든지 할 수 있다. 이것저것 다 걸쳐놓고, 어디 하나만 터지면 좋겠다는 마인드로는 아무것도 안 된다. 그런 태도로는 진짜 아무것도 못 이룬다. 결국 그런 인간들은 평생 회피형으로, 관망자 포지션에서만 머문다. 무대에 올라올 자격조차 없는 인간들이, 관중석에서 얻어걸린 스포트라이트에 취해서 ‘이 정도면 됐지’라는 태도를 취할 때, 진짜로 인생을 걸고 뛰는 사람들은 억울하다. 그리고 나는 그런 인간들을 절대로 인정할 수 없다.



"세상은 감정의 정직함 앞에서 무너진다.

"진심이 있는 자는 반드시 살아남는다.

"올인한 자는 언젠가 돌아온다.

"회피한 자는, 영원히 흐려진다.




"쥐새끼처럼 살지 마라. 결국 모든 사람은 자기 인생의 진심에 책임을 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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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국주식은 쥐새끼같이 처먹어야 제 맛이다


우직하게 해봤자, 병신같이 돈 꼬라 박는거다


한국 새끼들 100퍼가 도둑놈들인데, 나만 미련 곰탱이같이 한다고 내돈, 내돈 누가 벌어다 줌?


그렇게 살아봤자 뇌병변 장애인 소리만 듣고, 존나 개같이 무시 당하고 사는거임 ㅋㅋㅋ


내가 씨발거 막말로 여기와서 좋은 소리 들어본적 있는거 같냐? 죄다 개같은 쌍욕만 남발하는데, 나도 씨발거 존나 똑같이 개 지랄하는거지 뭐, 나는 인간 아님? 나만 참고 삼? 븅신 같이? 그냥 존나게 빼처먹고 똑같이 돌려주고 사는거임, 그게 조선반도에서 개같이 살아남는 법임


돈 달라고 존니 떼쓰고, 가라수당 빼처먹고, 할 수 있는한, 최대한 삐대고, 나한테 일 떠넘기는 새끼한테는 똑같이 일로 갚아주고, 이런식으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반드시 갚아줘야 함, 이왕이면 3배로 말이지 ㅋㅋㅋ



나만 참으면, 나만 정신병 걸린다고요, 이 사람들아, 이거 왜이리 순진하실까 들?



알잖아,



나만 나쁜 놈임? 너는? 너는 씨발놈아 너는? 왼쪽 귀싸대기 처맞고 오른쪽 뺨따구 갈겨달라고 얼굴 들이미냐? 그게 사람 새끼임? 판타지 소설만 처 읽었나, 진짜 개 좃같이 웃기네



"니미 할렐루야다 니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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