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않으면 프로파간다에 선동된
지배층의 헤게모니에 잠식된 대중이 되는 거 아닌가용
판단을 유보하고 회색지대에 머물 수도 있겠지만
현실에서는 선택해야 할 일들이 생기기 때무네
융ㅅ융